식음료 업계 노동조합을 돕는 변호사들이 오늘 공정 근로 옴부즈맨에 “최악 수준의 임금 절도” 행위를 고소했다.
오늘 낮 12시에는 식음료 업계 노동자 수십 명이 멜버른의 채플 스트리트에서 거리 행진을 벌일 계획이다.
앞서 디지털 기반의 노동조합인 호스포 보이스(Hospo Voice)는 최소 12개 업체가 직원들의 임금을 가로챘고, 1곳은 직원들에게 시간당 10달러 정도의 임금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호스포 보이스는 직원 임금에 대한 현금 지불, 세금 사기, 연금과 임금 절도 행위 등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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