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주 총리, ‘무장 대테러 경찰, 국내 공항 상시 배치해야..’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가 국내 공항에 무장 대테러 경찰을 상시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The Victorian-Queensland border will reopen on 1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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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가 국내 공항에 무장 대테러 경찰을 상시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국내 공항이 하루 24시간 항시 보호될 수 있도록 호주 연방경찰에 추가 자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 총리는 9일 열리는 연방-주정부 연석회의 (COAG meeting)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제안할 예정이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툴라마린 공항, 아발론 공항을 비롯한 국내 공항은 연방 정부의 자산으로, 호주 연방경찰의 주 7일 24시간 보호가 필요한 시점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전 세계에서 공항이 공격 대상이 되는 경우가 흔하고, 우리도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라면서 “연방 총리와 연방 정부가 긍정적인 답변을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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