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18명이 사망하는 등 올해 빅토리아 주에서의 도로 교통사고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회의가 조만간 소집될 예정이다.
스테판 리인 부청장은 오늘 아침 3AW라디오에 출연해 “전 세계에서 운전하기 가장 안전한 곳이라는 빅토리아 주의 명성에 도전이 일고 있다”라고 말했다.
5월 31일로 예정된 긴급회의에는 TAC, VicRoads, 빅토리아 주 경찰, 모나쉬 대학교 사고 연구 센터, RACV, 빅토리아 주 도로 트라우마 지원 서비스의 전문가들과 오토바이와 자전거 옹호론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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