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주 ‘ 도난 방지 대책.. 합성 DNA 소인, 시범 운영’

귀중품에 독특한 합성 DNA 소인을 찍는 방법이 빅토리아 주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A Victoria Police badge

A man is dead after his car crashed into parked cars during a short police chase in Melbourne. (AAP) Source: AAP

도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도난당한 물건을 주인이 쉽게 찾도록 하기 위해 귀중품에 독특한 합성 DNA  소인을 찍는 방법이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빅토리아 주에서 시범 운영된다.

다음달 질롱(Geelong)과 위틀시(Whittlesea)의 1,000여 가구가 6개월 시범 운영에 참여하게 되며, 이들에게는 합성 DNA  세트가 배포될 예정이다. 사람들은 기술 장비 및 보석류와 같은 귀중품 최대 50개에 소인을 찍고 등록을 할 수 있다.

소인이 찍힌 물건이 도난을 당한 뒤에 회수가 되면, 경찰은 자외선램프를 이용해 주인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질롱과 위틀시는 빅토리아주 내에서 주거 침입 절도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이 같은 이유로 이번 시험 지역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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