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레시 사망… VIC 화재 사망자 다섯 명으로 증가

이번 시즌 빅토리아 주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5명으로 증가했다.

David Moresi, 69, was a contractor creating containment lines.

David Moresi, 69, was a contractor creating containment lines. Source: Supplied

빅토리아 주 긴급 서비스가 12월 30일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로 데이비드 모레시 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시즌 빅토리아 주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는 5명으로 증가했다.

산불 관리 빅토리아(Forest Fire Management Victoria)의 계약업자였던 69살의 데이비드 모레시 씨는 지난해 말 이스트 깁스랜드의 겔란티피 화재 현장에서 화재 봉쇄선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다.

ABC 방송은 그가 전복 사고 당시 불도저에서 튕겨져 나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Smoke haze from the bushfires continues to hang over Melbourne.
Smoke haze from the bushfires continues to hang over Melbourne. Source: AAP

앤드류 크리스프 비상 관리국장은 수요일 모레시 씨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산불 관리 빅토리아의 크리스 하드먼 화재 최고 책임자는 “데이비드는 지역 사회의 기둥이자 헌신적인 교육자였다”라며 “그는 덤불을 사랑했고 많은 사람들이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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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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