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빅토리아 주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노동당과 자유당 모두 공식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집권 노동당 정부와 야당인 자유당 모두 어제(28일) 공식적인 선거 캠페인을 시작했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 총리는 “가족, 의료, 철도 건널목 제거를 비롯해, 빅토리아 주를 위한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매튜 가이 야당 당수는 노동당의 부정 선거 스캔들에 대한 조사와 시골 지역의 급여세(payroll tax) 인하 공약에 공을 들이고 있다.
노동당은 공식 선거 캠페인 돌입 후 첫날인 오늘 빅토리아주 외곽에서 선거 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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