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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 총선의 날 밝았다… 사전 투표율 40%

빅토리아 주 총선의 사전 투표율이 40%를 기록했다.

People voting in the Victorian state election on Saturday.
Around 2.5 million people are casting their votes in the Victorian election on Saturday. (AAP) Source: AAP

빅토리아 주 총선이 실시 중인 오늘 빅토리아 주 대부분의 투표소에는 유권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주 총선의 등록을 마친 빅토리아 주 유권자 수는 약 410만 명으로, 이중 1,639,202명이 투표를 마쳐 사전 투표율은 40%를 기록했다. 이중 사전 투표 유권자 수는 1,388,799명, 우편 투표를 실시한 유권자는 250,403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오늘 주 총선을 위해 투표소를 직접 찾는 유권자는 약 250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아내 캐스와 함께 멜버른 남동부 지역구인 멀그레이브에서 투표를 마쳤다.

매튜 가이 야당 당수는 엘담 지역구에 나선 자유당 닉 맥고완 후보를 돕기 위해 해당 지역구 초등학교를 방문해 투표를 했다. 또한 녹색당의 사만다 라트남 당수는 브룬스윅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오늘 오전 8시에 시작된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개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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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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