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SW 주에서는 시드니 북부의 맨리와 노쓰 쇼어, NSW 센트럴 코스트의 고스포드 지역구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졌다.
자유당은 지지율 이탈에 대비하는 한편, 마이크 베어드 전 연방 총리와 질리언 스키너 전 보건장관의 지역구를 수성 하기 위해 당력을 집결했다.
노동당은 약간의 득표율 차이로 고스포드 지역구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번 보궐선거에서 더 많은 표심을 얻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NSW 주 총리는 오늘 오후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고스포드 지역구를 찾았다. 이번 보궐 선거는 자유당 소속인 베레지클리언 주총리에 대한 유권자의 지지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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