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북부의 교외 지역에서 벌어진 두 어린이 살해 사건과 관련해 친부가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목요일 밤 경찰은 얀쳅의 한 집에서 다섯 살짜리 남아와 세 살짜리 여아가 숨진 것을 발견했다. 아이들의 친부인 35살 남성은 중상을 입고 로열 퍼스 병원으로 긴급히 호송됐고,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다. 아이들의 엄마는 사건 당시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살 예방에 관한 지원이나 정보를 원할 경우 Lifeline 13 11 14 또는 MensLine Australia 1300 78 99 78번으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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