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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시드니 전철 대란 다음 주 월요일에 또 다시…

앤드류 콘스탄스 NSW 주 운송 장관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일터로 복귀하는 다음 주 월요일(15일)에 시드니 전철 대란이 더 심각해 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Sydney commuters stranded on a station platform.
Sydney commuters stranded on a station platform. Source: AAP

시드니의 전철 대란이 다음 주 월요일에는 더 심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NSW 주 정부 측에서 제기됐습니다.

앤드류 콘스탄스 NSW 주 운송장관은 더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하는 다음 주 월요일 시드니 전철에 더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어 우려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가 시작된 월요일인8일과 다음 날인 9일에도 시드니 전철 운행의 지연 문제는 실로 심각했는데, 수 많은 사람들이 기약없이 기차 역에서 기다리는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NSW 주 정부는 주요 사고 상황에서 어떻게 기차 네트워크가 최선의 대응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재 검토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

이 결과는 2주 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NSW 주 정부는 기차 지연이 갑자기 발생한 번개로 신호 체계에 이상이 생겼고, 병가 또는 연가를 사용한 직원들의 숫자가 예상을 뛰어넘음에 따라 상황이 악화됐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콘스탄스 NSW 주 고통 장관은 2GB 라디오에 출현 정부가 “훼손된 시드니 전철의 명성을 되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콘스턴스 NSW 주 운송장관은 “분명 이번 일은 정부과 시드니 전철의 명성을 크게 훼손시켰다”면서 “전철 서비스는 사람들이 시간에 맞춰 이용하길 바라는 전형적인 서비스로, 시드니 전철은 지난 12개월 동안 11%나 성장해 왔지만, 현재 주요한 도전 과제는 (정상적인 서비스로의) 복귀 능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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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Leah Na

Source: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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