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스미스 연방하원의장은 12일 선거 일자를 확정 발표하면서 9월 24일 유권자 등록 마감, 그리고 9월 27일 후보 등록이 마감된다고 덧붙였다.
웬트워스 보궐선거 일자가 확정됨에 따라 여야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의 본격적인 유세 경쟁이 시작될 전망이다.
각종 설문조사 결과 웬트워스 지역구 주민들의 자유당에 대한 지지율은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는등 자유당의 고전이 예상됩니다.
또한 자유당의 자체 조사 결과 자유당의 경우 여성 후보를 공천해야 승산이 있다는 분석 마저나왔다.
앞서 출마 의사를 가장 먼저 공표했던 토니 애벗 전 총리의 동생이자 동성애 지지 운동가인 크리스틴 포스터 시드니 시의원은 이미 출마 의사를 접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