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애타게 기다리는 호주 노인들...어려서 소아마비로 죽을 고비를 넘겼던 조안 마일즈 씨. 현대의학의 힘으로 소아마비를 이겨낸 그는 어느덧 92세의 나이가 됐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한다. Source: SBSSharePublished 29 January 2021 10:26pm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Copy link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