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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애타게 기다리는 호주 노인들...

어려서 소아마비로 죽을 고비를 넘겼던 조안 마일즈 씨. 현대의학의 힘으로 소아마비를 이겨낸 그는 어느덧 92세의 나이가 됐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한다.

joan myles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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