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개월 동안 호주 이민부 직원들에 의해 부정하게 처리된 것으로 의심되는132건이 호주법집행청렴위원회에 회부됐다.
페어팩스와 ABC의 공동 탐사보도에 따르면 이민 법무사, 스폰서 제공 고용주, 그리고 교육 기관 등이 비자 부정 사건에 연루됐다.
빌 쇼튼 야당 당수는 이들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현정부가 비자 제도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이민부의 비자 부정 혐의를 극도의 중대사안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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