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코로나19 백신 인증서 제출한 초등학교 교직원, 법원 출두

55세인 이 여성은 기만행위를 통한 금전적 이익 도모와 범죄 수익금 처리, 범죄 집단 가담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Police tape

Police tape Source: AAP

초등학교에서 일하기 위해 가짜 코로나19 백신 인증서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시드니 여성이 오늘 법원에 출두한다.

경찰은 조직적인 범죄 단체와의 연계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화요일 여성이 사는 메릴랜드 웨스트의 자택을 수색했다고 밝혔다.

55세인 이 여성은 기만행위를 통한 금전적 이익 도모와 범죄 수익금 처리, 범죄 집단 가담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법원은 시드니 서부 초등학교에서 행정직으로 근무해 온 이 여성의 보석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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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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