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에서 한 여성이 키우던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공격으로 남성 한 명도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여성은 40대로 공격을 한 개의 주인이었으며, 핏불테리어로 알려진 이 개는 전에도 사람을 공격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개는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려 피해 여성에게 다가가자 경찰까지 공격했으며 결국 경찰이 총으로 개를 사살하기에 이르렀다.
미국에서는 지난 22일 7세 소년이 핏불테리어에 물려 숨진 바 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