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경찰은 와이어트 로이 전 연방 차관이 이라크 교전 지역을 비공식 방문하는 동안 위법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로이 전 자유당 의원은 호주인의 방문이 법으로 금지된 지역 인근에서 자칭 이슬람국가와 쿠르드 페쉬메르가 간의 교전에 휘말렸습니다.
호주 연방경찰 앤드류 콜빈 청장은 경찰이 로이 전 의원의 이라크 방문에 대해 조사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콜빈 청장은 "공개 보고에 근거해 위법 행위가 저질러졌다고 믿을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냈고, 그의 움직임과 관련해 진행 중인 조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로이 전 의원이 공식 승인 없이 교전 지역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진 후 말콤 턴불 연방 총리를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이 그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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