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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사 ‘동성 결혼 합법화 우편 투표, 찬성 크게 앞서..’

뉴스폴 여론 조사 결과, 동성 결혼 합법화 여부를 묻는 우편 투표에서 ‘찬성’이 59%로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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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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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한 뉴스폴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성 결혼 합법화 여부를 묻는 우편 투표에서 ‘찬성’이 59%로 앞서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는 38%를 차지했다.

한편 호주 통계청은 지난 금요일까지 유권자의 67.5%가 투표를 마치고 투표용지를 회신했다고 밝혔다. 1천 8십 만명이 투표를 마쳤고 이는 호주인 유권자의 약 2/3가 투표를 마친 결과다.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투표 참여율이 70%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대단한 일”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옳았음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편 투표는 11월 7일 마감되며, 투표 결과는 11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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