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키티너스는 호주 최연소 CEO이고, 그의 사업 모델은 국내·외의 불우한 사람을 돕는 활동을 포함한다.
호주 최연소 CEO로 불리는 알리 키티너스 양은 초등학생 시절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했고, 16살이 된 지금은 바디 스크럽(body-scrub) 회사를 운영한다.
그는 인도적 단체 두 곳의 도움을 받아 세신용 파우더를 만들어 판매한다.
한 곳은 르완다에 있는 여성과 소년병의 갱생을 위해 돈을 모금하는 곳이고, 다른 한 곳은 인도에 있는 어린이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방송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