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항공우주국(NASA)이 가까운 태양계에서 지구 크기의 행성 일곱 개를 발견했다고 발표해 과학계를 흥분하게 하고 있다.
미항공우주국 NASA가 지구에서 약 40광년 떨어진 곳에서 항성 주위를 도는 지구 크기의 행성 일곱 개를 새로 발견했다.
그 가운데 세 개는 골디락스 존이라고도 불리는 생명체 서식 가능 구역에 있어 외계 생명체 발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준다.
정확하게 무엇이 발견됐고, 이번 발견이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
천문학자 김한식 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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