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고위직 가톨릭 성직자인 조지 펠 추기경이 세계 언론 앞에 서서 본인에 대해 제기된 모든 성폭행 범죄 관련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
펠 추기경은 다수의 성폭행 범죄 혐의로 기소됐고 몇 주 후 멜번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교황청의 재정을 책임지는 펠 추기경은 성 학대 파문으로 기소된 최고위직 바티칸 관료이다.
조지 펠 추기경은 본인의 기소 소식에 오명을 씻을 기회를 고대한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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