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임금 원칙 수립 50년, 호주 남성 임금 여전히 20% 높아

A 1969 photograph of a nurse with a patient

A 1969 photograph of a nurse with a patient Source: Getty

호주가 동일 임금 원칙을 명시하고 반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적으로 연간 $25,000의 소득을 더 올리고 있다.


남성과 똑같은 업무나 동등한 업무를 하는 여성에 대해 동일 임금을 인정하는 역사적 판단이 나온 지 반세기가 지났다.

지난 50년간 진전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신 성별 직장 스냅샷을 보면 많은 고용주가 임금 격차를 조사하기는 하지만, 40%는 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직장 성 평등국(Workplace Gender Equality Agency)’ 성과표는 임금 형평성이 약간 개선됐지만, 평균적으로 남성 소득이 여성 소득보다 연간 약 $25,000 더 높은 것을 보여준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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