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퀸즐랜드 주 한국의 날 행사가 8월 19일 브리즈번 시내의 킹조지 광장에서 '역대급' 관람객들이 몰려든 가운데 성대히 펼쳐졌다.
Key Points
- 주최: 퀸즐랜드 주 한인회(회장 김형남)
- 8월 19일 토요일, 브리즈번 CBD 킹조지 광장
- K-팝 경연대회, 태권도 시범, 공연, 한국음식 전시 등
지난 주말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한국의 날'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가 펼쳐진 날 저녁 브리즈번 선콥 스타디움에서는 2023 FIFA 여자월드컵 호주와 스웨덴의 3-4위전 경기가 펼쳐진 관계로 시내에는 역대급 인파가 몰리면서 '한국의 날' 행사도 한층 열기를 띠었었습니다
퀸즐랜드주 한인회가 주최한 올해 한국의 날 행사에는 K-팝 경연대회, 태권도 시범, 다양한 공연과 함께 한국식 국수, 떡꼬치, 호떡, 재래김 등 다양한 먹거리 그리고 한복 의상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 이벤트, 공예품 전시 등이 펼쳐졌습니다.



당일 페스티벌의 사회를 맡은 곽신아 리포터가 현장에서 공연진, 관람객 등을 만나봤습니다.

이어서 이번 행사를 진두지휘한 퀸즐랜드 주 한인회의 김형남 회장으로부터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계속해서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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