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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2021년 3월 25일 저녁 주요 뉴스

SES volunteers load food and essential items onto a rescue helicopter at Windsor to be deployed to North Richmond and other areas cut off by floodwaters.
SES volunteers load food and essential items onto a rescue helicopter at Windsor to be deployed to North Richmond and other areas cut off by floodwaters. Source: AAP

2021년 3월 25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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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By Leah Na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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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5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이 시간 간추린 주요 뉴스


 Highlights

  • NSW  주,  폭우 그쳤지만 홍수 위험은 여전… 홍수로 2명 사망
  • 연방 의회 성 스캔들 관련 장관 2인, 새 내각에서 제외될 듯…
  • 또 다른 정치권 성 스캔들,  NSW 주 국민당 존슨 의원 성매매 여성 성폭행 의혹 제기
  • 멜버른, 부활절 4월 8일부터 국제선 항공기 입국 재개
  • 북한, 오늘 아침 발사체 2발 동해상으로 발사

-어제부터 비가 그치고 해가 나기 시작한 NSW  주. 하지만 주 내 많은 곳에서 여전히 홍수의 위험이 존재한다고 정부 당국이 밝혔다.  NSW 주 정부는 이번 주 폭우로 주 내 대부분의 강들의 수위가 최고치인 가운데 홍수로 침수된 곳들은 며칠 동안 그대로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홍수로 호주 동부에서는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연방 의회 성 스캔들의 중심에 선 크리스천 포터 법무부 장관과 린다 레이놀즈 국방부 장관이  빠르면 내일 시행될 연방 정부의 개각에서 장관직을 잃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부 보도에서 포터 의원 대신 미카엘라 캐시 고용 장관이 법무부 장관으로 국방부 장관으로는 피터 더튼 내무부 장관이 임명될 것이라고 전했다.

-호주 정치권의 또 다른 성 스캔들이 발생했다. NSW 주 국민당의 마이클 존슨 의원이 블루마운틴에서 성매매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어제 NSW 주 의회 의사당에서 노동당의 트리쉬 도일 의원은 의회 면책 특권을 가지고 자유당 연립 소속 한 의원에 대한 강간 혐의를 제기했고, 이후 존슨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자신이 거론된 당사자로 무죄를 주장하며 스스로 경찰 조사를 받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조사를 받는 동안 NSW 주 정무 차관직을 내려놓겠다고 전했다.

-이스터 즉, 부활절인 4월 8일부터 국제선 항공의 멜버른 입국이 재개된다. 빅토리아 주 공항을 통해 입국할 수 있는 여행객 수는 주당 800명으로 제한되고, 멜버른의 3차 락 다운을 불러일으킨 격리 호텔의 환기 시스템에 대한 재 검토가 끝난 뒤부터는 주당 1120명의 입국이 허가된다. 지난 2월부터 격리 호텔 직원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밝혀진 후부터  국제선의 멜버른 입국이 중단돼 왔다.

-북한이 오늘 아침 함경남도 함주 일대에서 발사체 2발을 동해 상으로 쐈다. 로켓의 추진력으로 날아가는 '탄도미사일'이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북한의 발사체 소식에 청와대는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 상임위 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NSC는 미국 새 행정부가 대북정책을 검토하는 중에 이뤄진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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