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0월 4일 금요일

SBS Korean news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Published

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뉴질랜드 외무장관은 이민 심사 시 신원조회를 강화하고 범죄가 있는 이민자의 강제 추방을 더 쉽게 만드는 정부 법안이 현안 그대로 통과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윈스톤 피터스 장관은 호주가 국내 정책을 세울 권리가 있다며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 시리아 난민캠프에 수용된 시드니 여성의 모친은 딸이 집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호주 정부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혐 자합 씨는 SBS Arabic 24 프로그램에서 딸이 호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 피터 더튼 내무장관이 집회 도중 법을 위반하는 사람에 대한 의무형량을 요구하고 복지금을 수급하는 시위자에 대해서는 복지금 지급을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해 비판받고 있습니다. 더튼 장관은 최근 브리스번 도심 집회로 교통을 마비시킨 시위자들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치안판사들을 겨냥하며 ‘의무 또는 최소 형량'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 고국의 국방부가 비무장지대에 헬기를 투입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작업을 진행합니다. 앞으로 7일간 헬기 방역이 이어질 예정인데, 국방부는 유엔군사령부와 협의를 거쳤고 북측에도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홍콩 정부가 폭력 시위를 막고 경찰의 시위 단속을 돕기 위해 복면 착용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리 램 장관은 복면금지가 공익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