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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0월 3일 목요일

SBS Korean news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Published

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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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고국에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큰 피해가 났습니다. 경북에서만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 앤 러스톤 사회서비스부 장관이 뉴스타트 수당을 인상하면 마약상과 술집이 더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노동당은 뉴스타트 수급자의 상황을 모르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비판했습니다. 앤소니 앨바니지 당수는 힘겹게 생활해나가는 많은 수급자에 대한 모독이라고 말했습니다.

- 멜번의 전 교장 말카 라이퍼로부터 성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은 그의 송환 문제 처리를 위해 모리슨 총리가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다시 얼릭 씨는 빅토리아주에서 74건의 아동 성 학대 혐의를 받는 라이퍼 전 교장의 보석을 허가한 이스라엘 법원 결정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장관과 데이비드 리틀프라우드 가뭄 장관이 뉴사우스웨일스주와 퀸스랜드주의 가뭄 피해 지역을 돌아봤습니다.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현재 가뭄은 호주가 전에 경험해본 적이 없는 가뭄이라고 말했습니다.

- 홍콩에서 시위 중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부상한 18세 학생이 기소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그를 폭동혐의로 기소했고 경찰 공격 혐의 두 건을 추가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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