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월 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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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20년 1월 9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호주 전역에 걸쳐 산불 피해를 본 지역 카운슬 40여 곳에 연방 정부가 각각 백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데이비드 리틀프라우드 연방 국가재난 및 비상관리 장관은 정부가 커뮤니티 요구를 경청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 빅토리아주에 최초로 선포된 재난 사태가 내일 산불 상황 악화를 앞두고 48시간 연장됐습니다. 앤드류 크리스프 빅토리아주 비상관리청장은 사람들에게 방심하지 말고 위험에 대비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오늘 고온 강풍의 날씨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던 남부 호주 캥거루 아일랜드에서는 내일 기상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역대 최악의 산불 시즌을 겪고 있는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산불관리 및 산불피해복구에 앞으로 2년간 10억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라크 내 미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도 호주군은 현지에 계속 주둔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호주가 이라크 내 안정 유지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란에서 자국 여객기가 추락한 사건에 대해 계속 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국 내 최고 전문가를 테헤란으로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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