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6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밥 호크 전 연방 총리가 오늘 향년 89세로 타계했습니다.
블란체 여사는 성명을 통해 호크 전 총리가 집에서 평안하게 생을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 자유당 연립이 최근 살해 혐의를 받는 르완다인 두 명을 난민으로 받아들였다는 보도와 관련해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보도 내용의 진위를 확인해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호주로 이송되는 난민은 모두 인성검사를 통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와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오늘 각각 총선 캠페인 마지막 주요 유세연설을 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토요일 총선에서 향후 십 년간 호주의 경제 궤도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쇼튼 당수는 유권자가 이번 선거에서 새 시대를 열도록 도울 수 있다며 노동당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다음 달 열리는 8번째 한미정상회담은 최근 북미 간 긴장이 고조된 상황을 타개할 돌파구 마련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 정상이 함께 비무장지대를 방문해서 한반도 비핵화를 진전시키기 위한 평화의 메시지를 던질지도 주목됩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