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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1월 21일 목요일

SBS Korean News
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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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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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코드 레드(code red)'가 발령된 빅토리아주 중부 지역에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고 바람도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강풍, 먼지와 함께 쿨 체인지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앤드류 크리스프 비상관리청장은 사람들이 뇌우천식을 겪을 위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남부 호주 소방당국이 요크 반도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계속 이어가는 가운데 현재까지 30명 이상이 부상하고 집과 창고가 불에 타 소실됐습니다. 남부 호주 지방소방청 롭 샌드포드 부청장은 산불시즌이 막 시작됐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 질 그물망 임플란트 시술 후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이 존슨 앤 존슨(Johnson & Johnson)을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애나 캐츠만 판사는 이 업체가 부작용 위험에 대해 제대로 경고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다음 주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초청하는 친서를 보냈다고 북한이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 남북 정상회담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이를 거절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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