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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9월 26일 목요일

SBS Korean news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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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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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6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뉴사우스웨일스주 하원이 오늘 아침 낙태허용법안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119년간 존속돼온 주 형법에서 낙태죄가 삭제되게 됩니다.

- 앤소니 앨바니지 노동당 당수는 기후변화에 대한 스콧 모리슨 총리의 태도와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앨바니지 당수는 모리슨 총리가 기후변화를 충분히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새 IPCC 보고서는 기후변화를 완화할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호주의 해변 라이프스타일이 즉각적인 위협에 놓여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보고서 공동 저자 가운데 하나인 캐슬린 머키니스 박사는 2050년이 되면 호주 해안 지역 커뮤니티가 최소 일 년에 한 번 극심한 홍수를 겪게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고국에서는 오늘도 한 건이 확진 판정을 받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이 7곳으로 늘었습니다. 확진 및 의심 신고가 계속 이어지자 관계당국은 일시이동중지명령을 28일까지 연장했습니다.

- 44개 나라와 워킹 홀리데이 비자협정을 맺고 있는 호주가 추가로 13개 나라와 워킹 홀리데이 비자협정 체결을 추진 중입니다. 데이비드 콜먼 이민장관은 수요일 세컨드 비자를 받은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수가 2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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