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월 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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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20년 1월 7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지난주 화재로 두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캥거루 아일랜드에서 집 50여 채가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부 호주 코리 윈가드 비상서비스 장관은 집 56채가 소실되고 건물 10채가 심하게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빅토리아 주정부는 주 동부에서 산불로 120만 헥타르가 넘는 임야가 불탔다고 밝혔습니다.

- 진화 활동 중 순직한 뉴사우스웨일스주 RFS 의용소방대원 앤드류 오드와이어 씨의 영결미사가 오늘 웨스턴 시드니에서 거행됐습니다. 수백 명의 가족과 친구, RFS 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열렸고,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와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 등도 이날 영결식에 참석했습니다.

-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장관은 산불 관련 보험금 청구의 20%가량에 대해 심사가 이뤄졌고 그 가운데 절반이 해결됐다고 확인했습니다.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보험사들이 이미 접수된 수천 건의 보험금 청구를 처리하기 위해 외국에서 보험 평가사를 데려왔다고 밝혔습니다.

- 북한의 고강도 도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한미일 세 나라가 고위급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백악관 선임 고문도 김정은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방미 중인 문정인 대통령 특보는 미국이 좀 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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