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7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뉴사우스웨일스주 행사장에서 계란을 맞은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이번 총선 캠페인에서 시위의 추한 면이 보였다며 비판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차이를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것과 관련해 노동당은 모리슨 총리에게 자유당이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분명하게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페니 웡 상원의원은 위챗에서 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했습니다.
- 호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출신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유권자의 표가 제대로 집계에 포함되도록 하기를 원합니다.
선관위 에반 에킨-스미스 대변인은 선거 관련 정보가 다양한 언어로 제공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 지난 4일 북한이 쏜 발사체에 대해 국방부는 북한이 십여 발의 발사체를 쐈고, 단거리 미사일로 특정하기는 어렵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화 모멘텀이 필요하다며 북한 식량 지원을 거론한 반면,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굴종적 대북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