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2월 10일 화요일

SBS Korean News

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뉴질랜드 당국은 화이트섬 화산 폭발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존 팀스 부청장은 이번 사망과 부상에 대해 형사적 책임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를 수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마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은 사망자 신원 확인에 수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연방 정부가 종교 자유법 두 번째 버전을 공개하고 여론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크리스천 포터 연방 법무장관은 해당 토론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의견을 경청한 후 법안을 수정했다고 말했습니다.

- 빅토리아주 원주민 대표회의 멤버들은 주 내 원주민과 비원주민 호주인 간 조약 체결로 가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습니다. 대표회의 멤버인 루벤 버그 씨는 이 역사적 절차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 산불 여파로 오늘도 시드니 하늘은 짙은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공기 오염 정도를 측정하는 대기질 지수가 위험 수위보다 11배나 높아졌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Share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