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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1월 19일 화요일

SBS Korean News
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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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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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남부 호주에서 내일 11월 역대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방당국은 주민에게 화재에 대비하라고 강력히 당부하고 있습니다. 퀸스랜드 주와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각각 약 70건과 50건의 화재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장관은 호주의 인구 고령화가 경제에 문제를 초래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경제 성장을 유지해나가려는 정부 의지를 확인하며 정부가 장래 어려움을 해결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노동당 제이슨 클레어 의원은 자유당 연립은 노인이 무기한 일하기를 원한다며 비판했습니다. 

- 한국과 미국이 내년부터 적용될 방위비 분담금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협상이 중간에 파행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한미 수석대표가 각자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설명했는데, 총액은 물론 항목에서도 이견을 좁히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연방정부가 대외 원조프로그램의 목표를 재평가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당장 원조금액을 늘릴 계획은 없습니다. 마이클 맥코맥 연방 부총리는 호주가 계속 적절한 대외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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