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1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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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앵거스 테일러 연방 에너지 장관이 시드니 시장을 비난할 때 근거로 사용된 허위 문건의 작성과 관련해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테일러 장관에 대해 여전히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앤소니 앨바니지 당수는 테일러 장관이 의회를 호도하고 각료 행동기준을 위반했다며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말레이시아에서 마약 밀매죄로 교수형을 선고받은 호주인 여성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곧 풀려나게 됐습니다. 마리아 엑스포스토 씨의 변호를 맡은 무하마드 샤피 압둘라 변호사는 판결에 큰 만족을 표했습니다.

- 호주인이 다문화에 호의적이지만, 무슬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캔론 재단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설문조사의 경우 응답자의 40%가 무슬림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표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과 아세안 의장국인 쁘라윳 태국 총리가 공동언론발표를 갖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과 아세안이 상생 번영의 혁신공동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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