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12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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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News Source: SBS Korean

2019년 12월 3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앤소니 앨바지니 노동당 당수가 전역자 자살에 대한 로열 커미션 실시를 지지하고 나선 후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새해에 이 이슈에 대해 로열 커미션을 실시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하계 휴회기 동안 이 이슈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나서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난민권익 단체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난민 역외 수용에 앞으로 3년간 12억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됩니다. 난민희망자자원센터 자나 파베로 권익 옹호 국장은 비용이 더 많이 드는 역외 수용 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연방 정부는 행정부 기밀 유지 특권을 주장하며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와 믹 풀러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청장 간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기를 거부했습니다. 페니 웡 노동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것이 정부의 투명성 부족을 보여 준다며 비판했습니다.

- 북한이 정한 '비핵화 협상 연말 시한'을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또 백두산을 방문해 '자강'을 강조했습니다. 북한 동향을 살피기 위한 미군 정찰기는 연일 한반도 상공을 날고 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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