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서 들어오는 이주자는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과 달리 오히려 그들이 정착하는 지역 커뮤니티가 안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새롭게 유입되는 이민자 중 상당수는 또 상대적으로 나이가 적어서 가족을 구성할 가능성이 있고, 이들 커뮤니티에서 일한다.
호주대학교(ANU)와 '호주 지방연구소'가 함께 2016 센서스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151개 지방 자치 단체 지역이 국제 이주자를 끌어들여 인구 감소를 상쇄한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작은 타운에서는 외국 출생자가 인구 증가의 유일한 원천이었는데 이들 지역 대부분은 주로 일차 산업에 의존하고, 대개 시골이지만 호주에서 가장 외딴 지역에 있지는 않았다.
호주 지방연구소 선임 보조연구원인 에밀리 롱스태프 씨와 호주대는 최근 The Conversation에 게재한 글을 통해 이러한 핵심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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