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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P 빌리톤 회장에 켄 매켄지.. ‘9월, 새로운 회장 체제’

Former Amcor-boss, Ken Mackenzie has been named BHP Billiton Chairman-elect

Former Amcor-boss, Ken Mackenzie has been named BHP Billiton Chairman-elect Source: AAP

글로벌 포장 전문 회사인 앰코(Amcor)의 켄 매켄지 전 대표이사가 BHP 빌리톤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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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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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장 전문 회사인 앰코(Amcor)의 켄 매켄지 전 대표이사가 BHP 빌리톤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호주의 대표적인 광산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인 BHP 빌리톤의 새로운 회장으로 켄 매켄지 씨가 선출됐다.

오는 9월 회장직에 취임하는 켄 매켄지(53) 씨는 캐나다 몬트리올 출생으로 캐나다 시민권자이고,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매켄지 씨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컨설팅 회사인 액센추어에서 제조 전략 부문의 컨설턴트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글로벌 포장 전문 회사인 앰코에서 23년간 근무해 왔다.

2005년부터 앰코의 대표이사 CEO로 일해 온 매켄지 씨는 지난 2015년 4월 퇴임을 했으며, 앰코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상단의 다시 듣기 (Podcast) 버튼을 통해 방송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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