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료보험 가입자, 공립병원 이용 사례 급증

A wide generic view of the new Royal Adelaide Hospital

Privately insured looking increasingly to public hospitals Source: AAP

지난 10년간 개인의료보험 가입자들의 일반 공공 의료 시설 사용 사례가 급증했다.


병원 대기 시간은 시간이 지나도 개선되지 않고 항상 악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이다.

호주 보건복지연구소가 작성한 새 보고서를 보면 같은 병원 안에서도 공공의료보험의 적용을 받는 환자와 사립보험의 적용을 받는 환자 간의 격차가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소 제니 하그리브스 씨는 이 연구가 사립 보험 가입 환자에게 우선적인 접근권이 주어짐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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