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치료 로봇으로 불리는 첨단 장비들은 의사에게 아주 중요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환자에게 아주 필요한 반려 상대가 되어주기도 한다.
요즘은 공장 자동화로 로봇이 반복적인 작업 수행에 널리 이용된다.
하지만 현재 엔지니어들은 보건 부문에 이용될 감정적∙사회적 지능을 갖춘 더 정교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익키는 아주 똑똑한 사회 로봇으로 첼시 호건 양이 항암 치료에 따른 고통을 잊도록 도와준다.
언뜻 보기에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이 로봇은 의사한테 유용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방송 내용은 상단의 다시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