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 종의 물고기가 서식하는 달링강이 지난여름 호주 최악의 물고기 집단 폐사장이 됐다.
지난 12월에서 1월 사이 메닌디 지역 달링 강에서 백만 마리가 넘는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
주정부의 하기 물고기 폐사 관리를 돕기 위해 연방정부가 추가로 30만 달러를 지원할 방침인 가운데 해당 지역 주민들은 더 효과적인 물관리계획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한다.
연방정부는 월요일 비상대책기금(Emergency Contingency Fund) 자금 재할당을 포함한 물고기 폐사 비상대응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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