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내 대부분의 주와 준 주, 즉 테리토리에서, 성노동은 합법화 돼 있거나 허가를 받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남부 호주주에서 성노동은 여전히 범죄로 분류되고, 무거운 벌금까지 부과합니다.
그런데, 이번 주 남부호주주 상원에서 성 노동을 합법화 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곧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되고 있습니다.
남부호주 주 의원들 사이에서 성노동을 비 범죄화 시키는 NSW 주의 모델을 따라가자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NSW 주는 호주 내에서 성 노동을 완전히 비 범죄화 시킨 유일한 주입니다.
자세한 소식 SBS 한국어 프로그램이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