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지는 곤스키 2.0 의 의회 통과는 타협과 실용주의로 진척이 이뤄질 수 있다는 증거라며 이를 환영했다.
디에이지는 연방정부가 필요에 기반한 학교지원 예산안을 의회에서 통과시킨 것은 독단과 이념보다는 기본원칙 중시, 타협과 실용주의로 진척이 이뤄질 수 있다는 증거라며, 호주 정계에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고 환영했습니다.
공정함과 책임, 기회 균등이라는 기본원칙을 정치색이 다른 모든 정치인들이 공유한 데 따른 결과라는 것입니다.
디에이지는 개정안 통과의 주된 이유는 곤스키 2.0이 합당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의원들이 우리의 자녀와 가정, 교육자의 이익보다 정치를 우선했던 수년 간의 정치적 논쟁을 종식한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연방의회의 긴 동계 휴회가 시작됐습니다. 디에이지는 6주 간의 휴회로 충전된 정치인들이 다시 의회로 돌아오면 사소한 당리당락이 아닌 국민의 이익을 우선시할 준비가 돼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어 에너지와 환경정책, 결혼 평등과 같이 국민이 원하는 변화에 초당적 지지가 형성돼 있다면서 이에 대한 개정 또한 조기에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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