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추천하는 명작 다큐멘터리 3편을 소개합니다. (세일즈맨, 거침없는 여자들, 전쟁 기록 사진사)
SBS가 추천하는 톱 10 다큐멘터리 중 3 개의 작품을 골라 봅니다. 1969 년 미국에서 제작된 세일즈맨 부터, 더반에서 학대 아동을 돌보는 여성들의 이야기, 그리고 전쟁을 기록하는 사진사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다큐멘터리 필름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Salesman(세일즈맨/ 1969)
세일즈맨의 등장인물들은 집집마다 방문하여 성경을 판매하는 사람들입니다. 4명이 한 조를 이루어 이 도시 저 도시를 떠돌며 이들이 파는 것은 다만 종이 책이 아닌 신앙심이기도 합니다. 교회의 소개로 이들을 대하게 되는 집주인들은 자본주의의 현명한 소비와 신앙심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Rough Aunties (거침없는 여자들/ 2008)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학대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보살펴주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입니다.
War Photographer (전쟁 기록 사진사/ 2001)
1970년대 이후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학살, 시위의 현장을 빠짐없이 카메라에 담아온 제임스 나트웨이를 중심으로 한 다큐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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