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여성은 육아 등의 요인으로 남성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노후자금을 갖고 은퇴하는 것으로 새 연구에서 드러났다.
호주 인구는 고령화하고, 새 연구는 근로자 절반이 안락한 노후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음을 시사한다.
워윅 스미스 씨는 여성의 노후자금 대비 상황에 관한 새 연구 보고서 'Not So Super, for Women'을 공동 집필했다.
스미스 씨는 여성과 남성의 수퍼애뉴에이션 사이에 큰 격차가 있다고 말한다.
호주 서비스노조와 공공정책 싱크탱크 Per Capita는 남녀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부문을 향한 권고안을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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