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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음력설 영상: 호주 한인들의 세대별 새해 소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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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음력설을 맞아 시드니 체리브룩 한글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의 솔직한 바람부터 청년과 부모 세대의 책임과 건강에 대한 다짐까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설 풍경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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