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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음력설 영상: 호주 국립박물관 한식 무대에 오르는 투 햇 장정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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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 호주 국립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호주 최대 규모의 한국 전시 ‘한류! 더 코리안 웨이브’를 기념해, 한식 파인 다이닝 쇼케이스 ‘더 코리안 피스트(The Korean Feast)’가 개최됩니다. 이번 갈라 디너를 맡은 시드니 투 햇 레스토랑 ‘옳다(Allta)’의 장정수 셰프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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