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호주에서 대장암 검사하기 | Korean
Published
*업데이트* 2024년 기준 대장암은 전립선암, 유방암, 피부 흑색종에 이어 호주에서 네 번째로 많이 진단된 암으로 추정됩니다. 5년 상대 생존율은 1기 대장암의 경우 90% 이상인 반면, 전이성 4기 대장암은 13%에 불과합니다. 호주 정부는 무료 대장암 검진 대상 연령을 기존 50세에서 45세로 낮췄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7월 1일부터 45세에서 49세 사이 연령층도 '국가 대장암 검진 프로그램(National Bowel Cancer Screening Program)'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1800 627 701)를 통해 첫 무료 검진 키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