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알바니지 연방 총리, 팔라쉐이 퀸즐랜드 주총리: 퀸즐랜드 노동절 행진 동참
- 알바니지 연방 총리 “오랜 시간에 걸쳐 성취된 모두를 위한 기념일”
- 팔라쉐이 주총리 “장기 일자리를 장려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가 브리즈번 거리에서 열린 노동절 행진에 동참했다.
수천 명의 시민들은 오늘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와 아나스타샤 팔라쉐이 퀸즐랜드 주총리와 함께 브리즈번 거리를 행진했다.
알바니지 연방 총리는 5월 1일은 적절한 임금과 노동 조건을 얻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근로자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퀸즐랜드주의 노동절 기념행사는 언제나 “큰 축하”행사라며, “오랜 시간에 걸쳐 성취된 모두를 위한 기념일”이라고 강조했다.
알바니지 연방 총리는 이어서 다음 주에 발표되는 연방 예산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8일 후 발표될 연방 예산안에서 압박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비 지원 방안을 보게 될 것이다. 새로운 산업과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을 돌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나스타샤 팔라쉐이 퀸즐랜드 주총리는 “장기 일자리를 장려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라며 “퀸즐랜드주의 노동자들과 함께 자랑스럽게 행진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