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지민·뷔·정국’도 군 입대 절차 시작

BTS의 RM, 지민, 뷔, 정국이 군 입대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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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RM, 지민, 뷔, 정국이 군 입대 절차를 밟는다. Credit: AP Photo/Evan Vucci, File

Key Points

  • BTS의 RM, 지민, 뷔, 정국 군 입대 절차 시작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BTS의 RM, 지민, 뷔, 정국이 군 입대 절차를 밟는다.

그룹의 맏형인 진이 지난해 입대했으며, 4월에는 제이홉이 입대했다. 이어서 세 번째로 슈가가 지난 9월에 군 복무를 시작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2일 성명을 발표하며 남은 네 명의 멤버인 RM, 지민, 뷔, 정국이 곧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RM, 지민, 뷔,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TS는 지난해 6월 활동을 중단하기 전까지 미국 '핫 100' 차트에서 6번의 1위 기록을 세웠다. 또한 멤버 7명 전원이 솔로곡으로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BTS는 2013년 데뷔 이후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이미지와 소프트 파워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BTS는 유엔에서 연설하고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에도 초청받았다.

올해 초 BTS 소속사의 방시혁 대표는 BTS의 병역 의무화가 케이팝의 글로벌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은 지난 9월, 멤버 7명 전원과 재계약했음을 발표했다. 이는 멤버 7명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후에도 소속사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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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FP - SB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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