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호주 오픈 Day3 종합] 15세 소녀의 꿈, 헤드라인 장식

슈퍼 목요일을 하루 앞둔 17일에는 파란을 일으키며 여자 단식 3회전에 진출한 15세 소녀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15-year-old Marta Kostyuk stunned the tennis world on day three in Melbourne

15-year-old Marta Kostyuk stunned the tennis world on day three in Melbourne Source: Icon Sportswire/Getty Images

‘해피 슬램’ 셋째 날에 세계 랭킹 521위인 10대 소녀의 꿈이 실현됐다.

멜버른에서 펼쳐지고 있는 2018 호주오픈에서 15세 소녀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가 여자단식 2회전에서 호주의 올리비아 로고브스카를 만나 세트스코어 2-0(6-3 7-5)으로 이겨 3회전 진출에 성공했다. 

2002년에 출생한 우크라이나 소녀 마르타 코스튜크 선수는 지난해 펼쳐진 호주오픈 주니어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와일드카드를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코스튜크는 1997년 마르티나 힝기스 이후 호주오픈 3회전에 오른 최연소 선수가 됐다.

올리비아 로고브스카에게서 승리를 챙긴 후 코스튜크는 “행복할 따름”이라며 십 대 소녀의 천진난만함을 보여줬다.

2018 호주 오픈, Day3 요약 비디오

17일 경기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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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ria Schaller,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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